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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년차 너무다른 부부인건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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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달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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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에 시댁 가는 게 싫어졌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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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 때마다 시댁 처가 투어가 문제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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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달전
13736
남편 퇴근하고 나한테만 물어보는 것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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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달전
13735
명절에 처가 갈 차례 또 싸웠어요
1160
1달전
13734
남편 칭찬하다가 혼났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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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달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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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달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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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7년차인데 명절 문제로 또 싸웠다
1383
2달전
13718
올해 결혼기념일은 외식 대신 집밥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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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달전
13717
올해는 꼭 명절 때 싸우지 말자고 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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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16
결혼 8년차인데 아직도 모르겠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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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15
남편이 요리한다며 난리난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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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14
남편이 요리를 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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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13
남편 도시락 싸다가 화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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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12
남편이 또 양말을 안 벗고 소파에 누웠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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