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739
13년차 너무다른 부부인건가요?
(3)
1335
2달전
13738
명절에 시댁 가는 게 싫어졌어요
1555
2달전
13737
명절 때마다 시댁 처가 투어가 문제네
1618
2달전
13736
남편 퇴근하고 나한테만 물어보는 것들
(1)
1680
2달전
13735
명절에 처가 갈 차례 또 싸웠어요
1636
2달전
13734
남편 칭찬하다가 혼났어요
1758
2달전
1765
2달전
13719
결혼 7년차인데 명절 문제로 또 싸웠다
1857
3달전
13718
올해 결혼기념일은 외식 대신 집밥으로
(1)
1889
3달전
13717
올해는 꼭 명절 때 싸우지 말자고 했는데
(2)
1935
3달전
13716
결혼 8년차인데 아직도 모르겠어요
(2)
846
3달전
13715
남편이 요리한다며 난리난 날
(3)
6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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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714
남편이 요리를 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
(3)
651
3달전
13713
남편 도시락 싸다가 화남
(2)
646
3달전
13712
남편이 또 양말을 안 벗고 소파에 누웠다
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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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달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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